레드카드 든 호랑이 스티커 옆에 이름표 붙이기
해당 교사는 수업시간에 계속 물병을 구기며 수업을 방해한 학생의 이름을 경고 카드를 든 호랑이 옆에 붙임
학부모가 이것 때문에 아이가 PTSD가 왔다고 주장
학부모가 교사를 아동학대로 고발해서 기소유예 처분이 나옴
기소유예는 검사가 독단적으로 내릴 수 있는 "유죄 취지"의 처분으로, 공무원에게는 징계의 근거가 되며 근무 기관으로도 통보됨. 그래서 해당 교사는 징계를 받음
학부모가 학교안전공제회에 2년치 정신과 치료비용인 천만원에 대해 구상권 청구를 했고 교사는 그걸 물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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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학쟁이 작성시간 26.04.27 이러면 학교의 존재 이유가 점점 없어질듯
학교는 단체생활을 통해 최소한의 사회성을 기름과 동시에 학업적인 부분을 책임지는 기관인데 몇몇 개 ㅂㅅ 진상 학부모로 인해 단체생활 및 사회성은 개나줘버려라로 가고 있음. 그럼 공부라도 빡세게 시키냐 생각하면 사립형 일부학교 빼고는 그것도 안됨
그러면 그냥 학원에서 공부 다 배우면 되는거고 학교는 갈 이유가 없음
조만간 점점 극단적으로 가면서 공교육 ㅈ되는 상황 올거같음 -
작성자시스템 작성시간 26.04.27 진짜 무서운건 이렇게 큰 알파세대가 사회에 나갈때임 지금 갓 사회초년생 애둘도 노답이긴한데 지금 초딩애들은 상상을 초월하는애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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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스템 작성시간 26.04.27 그냥 규율과 규칙을 지켜야할 필요성, 책임감, 절제, 인내 이런게 전혀 학습이 안되고 크고 있는 애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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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라데 작성시간 26.04.28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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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르보나라맛집 작성시간 26.04.28 지금 교장 교감 윗대가리 교육청부터 싹다짤라야됨 월급 수백씩 처받아가며 책임을안지는데 왜필요한지 이해가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