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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자신이 죽는지도 모른채 죽음을 맞이한 사람

작성시간26.04.28|조회수56,073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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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4.28 하... 모르겠네... 가족과의 마지막 인사는 욕심이였을까... 아닌가 끔찍한 고통없이 보내준것에 고마움을 바랬어야할까... 하지만 죽으면 그 고마움도차 알지못할것인데 어렵네... 결국 남는건.. 남은사람들뿐이니까 즉은자는 말이없다.
  • 작성시간 26.04.28 20살 딸의 급사라니... 부모님의 심정이 어떨지 상상도 안가네요 ㅠㅠ
  • 작성시간 26.04.28 마음아프네 ㅠㅠ
  • 작성시간 26.04.28 ㅠㅠ휴
  • 작성시간 26.04.28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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