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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팔려서 전문의약품 됐던 숙취해소제

작성자해윙입니다|작성시간26.04.29|조회수11,440 목록 댓글 16





한방에서 원래 약쑥이라고 해서
옛날부터 처방하던 숙취해소제 였음

제약회사들이 모든 숙취해소제 모아놓고

평가했을때 1위인게 약쑥
돈이 되기 시작하니까 오남용 방지하고자
약 형태로 가공하여 처방전받아서 약국에서 살 수 있게 바뀜

그이후로 약쑥에는 접근성이 생기자
편의점 마트에서
그다음 좋았던 숙취해소제 여명808이 뜨게됨

다른 숙취해소제들은 소주반병~1병이상 음주 시
전혀 효과없음
소주 반병 이하로먹어야 숙취 해소효과가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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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르비크 | 작성시간 26.04.29 엥.. 그냥 속쓰림 방지용 약인데..
  • 작성자이젠아닌가봐요 | 작성시간 26.04.29 그런데 이런거 먹고 술먹으면 따로 부작용이나 안좋은 점은 없나요 ?
  • 작성자딱숭아 | 작성시간 26.04.29 난 숙취해소제멱으면 숙취가 ㅈㄴ 심해지던데 오히려...
  • 작성자인생노잼 사후세계는 있을까? | 작성시간 26.04.29 애초에 소주 반병~한병은 숙취가 없는걸?
    이걸로 숙취 있으면 물만먹어도 숙취 없을거같은데
  • 작성자크크크크 | 작성시간 26.04.3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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