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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작성자헤이즈 heize|작성시간26.05.01|조회수2,625 목록 댓글 8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협박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폭행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의 가족이 남성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피해자의 삼촌으로 파악됐다. 그는 조카가 5일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의 신상 정보를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남성은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학생을 찾아가 직접 사과를 받아낸 뒤 해당 장면이 담긴 동영상도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의 가족은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이 ‘사과하지 않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신상 정보를 유포하겠다’는 취지로 협박하며 영상을 찍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640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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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ojw12345 | 작성시간 26.05.01 new 조카는 삼촌 평생 영웅임
  • 작성자안하는것과못하는것은엄연히다르지요 | 작성시간 26.05.01 new 이런거야말로 모금해서 도와주고싶은데…
  • 작성자if(만약에) | 작성시간 26.05.01 new 내 조카가 학폭당한다고 생각하면 가서 당사자부터 가족 다 조질꺼임
  • 작성자아직은청년 | 작성시간 26.05.01 new 학폭 피해자의 삶이 이후 얼마나 무너지는 지
    이겨내고 잘 살아가는 사람이 많이 드물다는 점
    학폭 가해자는 절대 간과하고 넘어가선 안 됨.

    피해자는 하루 하루가 지옥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트라우마 떨쳐내지 못 하고
    사는 경우가 많음.
  • 작성자정예인조아조아 | 작성시간 03:33 new 아이고 애만 조지고
    유포는 하지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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