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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쿠끼새 작성시간 26.05.03 정우성이 맡은 캐릭터 자체가 별로 정감이 안 감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의에 떼쓰는 사람처럼 보임 -
작성자핵도창 작성시간 26.05.03 중정은 저때 하늘에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데
검사가 비빌 그게 되나 -
작성자모택똥 작성시간 26.05.03 중령따리가 중정 국장이랑? 아니 9년후면 현빈 걍 부장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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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삭이 작성시간 26.05.04 쇼츠로 먼저 봤을때 댓글에 하도 정우성 연기 욕을 많이 해서 정주행 했는데
뭔가 정우성 캐릭터 자체가 사연이 있어보임
어릴때 부모가 살해당하는걸 직관했다던지, 고문을 당했다던지 해서 감정선이 고장난듯한
그래서 웃거나 화내는게 어색한? 그런 느낌임
2부에서 과거 사연같은거 나오면서 아 저래서 감정표현이 저따구였구나 할거같은 느낌
왜냐면 바로 전작 본게 청각장애인 연기였는데 연기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서 연기가 갑자기 퇴화하지는 않을테니 -
작성자그러하구나 작성시간 26.05.04 난 정우성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