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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때 체벌이 진짜로 이정도였나요??

작성자시소|작성시간26.05.04|조회수3,603 목록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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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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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이s | 작성시간 26.05.04 심한 체벌은 문제이지만, 아예 체벌이 없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함.
  • 작성자shaad | 작성시간 26.05.04 87년생인데 서울 용산에서 초중고 나옴
    초등학교 때부터 뺨맞고 무슨 큐대 손잡이 자른거로 빠따 쳐맞고
    중학교 가니까 학주, 체육부장 미친 새끼들은 애들 뺨은 그냥 기본이고 줄빠따 일상
    복도에서 선생들 담배 피우는건 기본
    고등학교 가니까 진짜 끝판왕 등장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필드하키 원로가 체육부장인데 걍 쌩 하키채로 애들 진짜 개같이 두들겨 팸
    구타로 MBC 뉴스에도 나옴ㅋㅋㅋ
    학생주임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고 애들 틈만 나면 뚜들겨 패고 조지고

    그럼 평범한 선생들은 구타를 안했냐?강도만 약했지 구타 일상 이었음 기분 좃같으면 애새끼들 붙잡고 화풀이 했던거 같음
    나름 상위권 성적 유지하면서 초중고 다녔고 비행도 안저질렀는데 이정도 였으니 말 다했다고봄 진짜 그 시절 미친 선생들 찾아가서 똑같이 패주고 싶음

  • 작성자Saffran | 작성시간 26.05.04 여선생이 남학생 젖꼭지 양손으로 존나 쌔게 비틀어서 피멍든걸 직접봄...
  • 작성자된꾸앙 | 작성시간 26.05.04 학교에서 잘못해서 맞은거 집에가서 말하면 집에서 또맞았음
  • 작성자마들렘 | 작성시간 26.05.04 그 겨드랑이 옆에? 팔뚝 존나 잡고 360도~~ 이지랄하면서 비틈 눈물 바로 고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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