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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보법 작성시간 26.05.05 new
그리고 반반하자는거는 좀... 과도하게 바라는거지.. 첫째쪽이 더 가져가는 방향으로 한채는 첫째주고 한채는 팔아서 나누는게 현실적일듯 시어머니 남편 첫째며느리 모든 집안과 상속인의 의견이 저런데 어떻게 반반을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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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랄부쪽 작성시간 26.05.05 new
남편돈 빼돌려서 친정줘놓고 유산까지 탐내고있네 그것도 남의집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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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과함께 작성시간 26.05.05 new
엄마는 본인이 첫째챙기고싶으면
본인이 받는 유산으로 해결하는게 맞고
둘째아들껄 손대려는게 문제 -
작성자쪼개 작성시간 26.05.05 new
ㅋㅋ본인은 전업 상태에 남편이 벌어온 돈 처가에 보내왔으면서 본인집은 넉넉한 상태라서 남편은 일못하는 형집에 양보한다고 결정한 상태에서 안준다고 발광한다??
내가 둘째면 살짝 야마 터질듯 -
작성자매우피곤 작성시간 26.05.05 new
딴건모르겠고 둘째아들이 젤 불쌍하다
전문직되기 전 까지 공부도열심히해 능력도좋아서 돈도 열심히 잘모았어 마음도착해 ...
당연히 며느리 맘도 이해는 감 억울하기도 할테고 근데 남편이 저렇게 하자고 얘기한거면 해야지 ㅋㅋㅋㅋ
버스태워서 티어올려주니깐 왜 여기까지밖에 못올려주냐고 하는거같네 ㅋㅋ 저런여자랑 결혼한게 둘째아들의 유일한 실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