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주고 간 와인의 양이 너무 적어서 확신을 했다길래
뭐 얼마나 적었길래?
궁금해서 찾아봄
이게 최초 제보자의 사진
진짜로 개미눈물 만큼 따라주고 가긴 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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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페로x2 작성시간 26.05.05 new
Samryu 사실 오너셰프의 직책이 어디까지 있는지 모를 무지에서 온 발언이긴 합니다. 셰프니까 요리쪽 아닐까? 소믈리에?는 따로 경영진이 뽑지 않았을까 하는 관점이었습니다. 회사처럼 팀이 구분되는 형태로요 말씀대로면 책임이 있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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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amryu 작성시간 26.05.05 new
페로x2 음음 맞아요 저는 투자사가 결국 헤드라는 생각을 못해봐서 공감가는 관점이긴 했어요
사실 오너셰프라고 직함달았지만 그냥 얼굴마담 느낌이라 타 파트 인사권이 없다시피했다면 진짜 억울할만하고
그래서 안성재가 일단 폭탄맞긴 한거같아요
뭐 책임을 떠나서 자기 매장에서 저런일 벌어지게 하려고 그동안 노력한것도 아닐텐데 억울할거같아요
근데 손님은 그걸 이해해줄 의무도 없고
이해해줄 지점을 너무 많이 넘어선게 슬픈점이죠 -
작성자흰표범 작성시간 26.05.05 new
무슨 와인을 오버부킹으로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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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rco 작성시간 26.05.05 new
와인킹은 일단 중립기어박으시는게 낫긴함 요즘 워낙 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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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우릿산 작성시간 26.05.05 new
추측이였단거네
합리적인 의심으로 보이지만 기다려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