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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어린이날 시구 시구 포기'....결국 시구자 교체

작성자질리언브라왁싱|작성시간26.05.05|조회수5,651 목록 댓글 27

 

LG 포수 박동원의 딸, 박채이양(4살)이 전날 57구 를 던질 정도로 연습을 하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사람들 앞에서 던진다는 긴장감 때문에 울음을 터트리고 그칠 기미가 안 보이자

 

아빠 품에 안겨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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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보닉네임몇글자까지할수있다그랬지 | 작성시간 26.05.05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구면 다음날 못 던지지ㅋㅋㅋㅋㅋ
  • 작성자뇌손상 | 작성시간 26.05.05 new 연투 ㄷㄷㄷ
  • 작성자Taupe | 작성시간 26.05.05 new ㅋㅌㅋ큐ㅜㅜㅜㅋㅋㅋ
  • 작성자back and forth | 작성시간 26.05.05 new 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 작성자LeftKicker | 작성시간 26.05.05 new 최동원상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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