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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리 작성시간 03:18 new
속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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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눈웨요 작성시간 1시간 17분 전 new
우선 저 글쓴이는 정상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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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딱숭아 작성시간 45분 전 new
중학교좀 다시 다녀야겠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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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이앙 작성시간 35분 전 new
일용직을하며 하루하루 힘들게 사는데 또 어린이날 이네요. 지금 벌이로는 애들을 데리고 어디놀러가기 힘든데 애들이 하교후 학교친구들은 놀이공원가서 줄서서 힘들지만 재밌게 놀았다고 자랑을 했다며 왜우린 못가냐고 하네요. 이야기를 듣자마자 박탈감이 느껴지네요. 저소득자를 위해 놀이공원을 없애주세요. 라고 저글 댓글에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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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드워드 작성시간 19분 전 new
뭔느낌인지 충분히 알겠는데 자본주의가 피상적으로 크게와닿는 순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