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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의 프로야구 심판 데뷔 첫날 끔찍한 사고로 아직 혼수상태.gif

작성자내꿈은롯데우승보ㄱI|작성시간26.05.06|조회수3,731 목록 댓글 19

이사람이 9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일본 프로야구에 심판으로 데뷔한 사람임

근데 프로심판 데뷔 첫날에 용병이 배트 휘두르고 뒤로 던져버림

저걸 후두부에 정통으로 맞아버리고 혼수상태로 엠뷸런스 타고 실려나감

(심판이 머리에 쓰는 보호구는 정면만 막아주고 뒤엔 무방비임)

저 일이 4월 16일에 일어난건데 4월 30일 기준 아직도 식물인간 상태라고함 평생 식물인간 될 확률도 높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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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1이스 | 작성시간 26.05.06 엘지 박씨 이젠 안그러지? 진짜 포수들 죽는다 하지마라
  • 답댓글 작성자미사리백수 | 작성시간 26.05.07 양모씨한테 거울치료 받았다고 ..

    거울치료 안 당했으면 누구하나 식물인간 만들었을 새끼긴했죠
  • 작성자공부하즈즈아 | 작성시간 26.05.06 저건 그냥 타자 습관 아닌가요??
  • 작성자Cezz | 작성시간 26.05.06 저 타자새끼 저짓거리 하다가 포수 한명도 담구고 2군 갔다던데
  • 작성자RightLeftRight | 작성시간 26.05.06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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