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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3 한 현자의 댓글.jpg

작성자YANKEES|작성시간26.05.12|조회수6,080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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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뽈냥이 | 작성시간 26.05.12 법인이나 기업에서 세무나 법쪽은 모르니까 세무사 법무사 쓰는것처럼 모를수는 있다고 생각해서 그부분을 까는건 약간 너무한거같긴 함 갠적으론..
    근데 까는거랑 별개로 저도 본인 매장에서 서비스되는 와인 종류정도는 알았어야된다고는 생각함..
  • 답댓글 작성자캐딜락 | 작성시간 26.05.12 뽈냥이 해왔던 언행들과 맞지 않는 부분이라서 욕 먹는 것 같아요. 사소한 디테일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자부한다 했던 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벌어진 일이다보니.
  • 답댓글 작성자하늘이기여어 | 작성시간 26.05.12 뽈냥이 말씀하신 일반 기업에서 세무, 법쪽에 다른 전문가를 두는 거랑
    파인다이닝에서 와인이랑은 비교대상 자체가 되지 않아요

    저도 파인다이닝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파인다이닝에서 와인은 음식과 함께 짝을 맞추는 걸 페어링이라고 해서
    그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을 매치시키는데
    이 페어링을 위해 음식의 밸런스를 일부러 불균형하게 맞추는 것조차 실력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음식에 특정 부분을 부족하게 만들고 그와 짝을 맞춘 페어링 와인이 그 부분을 채워주게끔 유도하는 거죠

    이런데 안성재가 와인에 전혀 신경을 안 쓴다는 건 참...
  • 답댓글 작성자Cezz | 작성시간 26.05.12 하늘이기여어 오 음식이 정해지면 그걸 보고 와인이 따라오는건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닌가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이기여어 | 작성시간 26.05.12 Cezz 물론 당연히 그냥 잘 만든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을 페어링하기도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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