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산 지킨, 실종 초등생 부모…끝내 아들 잃고 무너졌다 작성자언발란스|작성시간26.05.12|조회수4,474 목록 댓글 1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갓카루 | 작성시간 26.05.12 ㅜㅜㅜㅜ 작성자Kingswag | 작성시간 26.05.12 아.... 너무 맘아프네요 작성자귀왕 | 작성시간 26.05.12 아이고..... 작성자용맹한 바바리안 | 작성시간 26.05.12 혼자서 얼마나 무서웠을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작성자오옺 | 작성시간 26.05.12 아.. ㅜㅜ 좋은곳에서 편이 쉬렴 ㅜ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