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올라갈 확률이 올라감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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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ptainApril 작성시간 26.05.14 그럼 법인세 초과세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정부 내에서 성과급 파티하거나 도로 갈아엎을까요? 징징대지만 말고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방향을 제시하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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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리숭어 작성시간 26.05.14 CaptainApril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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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히히헤 작성시간 26.05.14 CaptainApril 뭔소리지...누가 보면 국채 발행 없이 재정 쓰는 국가인줄...? 물가도 못잡아 특정기업 빼고는 임금 여유분도 없는 상황에
특히 공공분야 직원들한텐 임금 늘려줄 돈도 없는 국가인데 뭔 초과세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임..무슨 말하는지 몇번을 봤네요ㅋㅋ
더이상의 세수 확보 방안은 없고 돈은 쓰고싶어서 어디서 뜯을지 설탕세 도입하네 마네 간보고
코로나 때는 대박난 종부세로 한시적 세수인데도 대책없이 재정지출 확대해놔서 감당 못해서 공공분야 임금은 씹창난 상황인데 초과세수분은 뭘 쓸 생각을 함 법인세 초과세수분은 영원히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재정임? 공공 특징이 한번 지출 벌려놓으면 다시 줄이기 힘들어서 신중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돈없다고 하니 고통분담하래서 몇년째 공공근로자들은 고통받는중인데 공공분야 온갖 곳에 씹창내놓고 공기업 부채도 줄이든가 해야지 뭔 말하시는지 몇번을 읽어봤네 어제 기사보니 캠코는 창설이래 계속 이익쌓앗다가 1년 만에 그동안 벌은거 다 까먹었다 이러고 앉아있는데 뭔 도로 갈아엎네 마네 하셔 공공은 죄다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데 당장 이자 고정지출부터 좀 줄여야죠 긴축재정 하는게 포퓰리즘이라고 해서 진짜 그런줄 알면 안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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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면 100% 작성시간 26.05.14 우히히헤 캠코는 손실을 oci로 반영했네요. 기사를 보니 2022년 부터 누적된 평가손실에 대해 회계처리를 2025년에 일시 반영하면서 생긴 oci입니다.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되겠으나 일단은 1년만에 까먹은것인지는 기사내용으로 보아 아닌것 같습니다.
공공부문에 임금여유분이 없다는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겟네요. 현금흐름이 부족하다는건가요? 공공부문도 임금 체불될 수있나요 -
작성자zqdd 작성시간 26.05.14 실질 gdp 성장률 기대감을 얘기하는 글인데 여전히 커뮤식 베네수엘라 기우제 경제학이 유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