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카드 게임 중 하나인 유희왕은 오랜 기간 일본판과 해외판의 일러스트를 다르게 검열해왔는데,
보통 일본과 해외의 정서/문화적 차이 등이 그 이유로 꼽힌다.
"OCG"가 일본 버전, "TCG"가 해외 버전
여성 캐릭터들의 가슴 크기나 노출 면적은 당연하고
남성 캐릭터 또한 조신해야 한다
실제 총기류를 연상하지 않게끔 최대한 비현실적으로 바꿔야하며
종교적 표현은 엄금
고대 이집트가 세계관의 근본인 게임에서 앙크도 종교적이라고 검열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오
악마랑 천사는 예외가 아니다
의상이 덜 군복스럽게 보이도록 원색으로 변경
고간에 알이 두 개라면 당연히 컷당할 각오를 해야겠지?
물론 고간의 '막대기'도 검열
여기서 끝이 아니다! '구멍'도 검열
이런 미친
코의 형태가 쥬지를 연상하게 해서 vs 반유대주의를 연상하게 하는 매부리코라 의견이 갈림
구도가... "펠라치오"를 연상하게 하여 위치를 이동
고간 위치에서 불을 뿜어서
가랑이가 너모 불룩해서;
폭력성(?) 검열
동성애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두 사람 사이의 간격을 넓...
동성애 의도한 카드 맞음 ㅋㅋ
근데 어쩔건데
할 거 다 하고 있는데 간격을 벌리는 거 외에는 뭘할 수 있는데
이상, 유희왕의 특이한 검열 일러스트 모음집이었습니다.
ㅊㅊ ㅍ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