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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판톰 작성시간 26.05.23 아 내가 생각한게 아니네.. 좀 아쉽다
점점 바뀌어가길 바랍니다 -
작성자준통 작성시간 26.05.24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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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부는언덕 작성시간 26.05.24 이건 좀 문제 있을지도 예전 동네 어른 한분이 음주측정을했는데 안나오니 경찰이 먹은지 얼마 안돼면 안나온다 이래서 본인차 냅두고 경찰차타고 30분이동후 다시 불었는데 그래도 안나오니 경찰이 피검사 하자며 다른동네병원으로이동 피검사하라그래서 경찰에서 비용나오는거냐? 실랑이 하다가 안한다고 화냄 그리고 근처 다른 파출소가서 해당 경찰관 고소했음. 그랬더니 두달정도있다가 측정거부로 벌금날라오고 그거때문에 면허도 취소됌 이후 한달정도있다가 해당경찰서 계급좀 있는 양반이 와서 고소취하해달라고 부탁함 동네어른이 자기가 음주측정 안한거도 아니고 사람 이리저림휘둘러키고는 음주도 안했는데 벌금나와서 난 벌금도 내고 운전면허도 취소됐는데 넌 이런부탁하는게 맞다고생각하냐고 했더니 고소취하해주면 벌금은 어쩔수없지만 자기 관할내에서 무면허로 운전해도 본인이 커버쳐 주겠다고해서 이분이 고소 취하했는데 다음달에 또 단속됐는데 무면허로 벌금물음 당시 경찰에 연락하니 본인이 언제그랬냐고 발뺌함 다시 고소할려니 동일사간으로 재고소가 불가하다고 고소도 안돼서 억울하게 면허취소에 벌금을 몇백만원 물었었음 약 30년이 약간안됀일이고 경기도 포천쪽에서 단속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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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eongsol 작성시간 26.05.26 new
위에꺼랑 전혀 다른 상황인데요. 측정 거부시 면허취소에 문제될건 없어보입니다.심지어 30년 전이면 90년대니 돈주고 음주도 빼내던 시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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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부는언덕 작성시간 26.05.26 new
Cheongsol 돈주고 무마는 80년대고 90년대초반만해도 돈줬다가는 인생 망하는 경우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