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석방돼 22일 귀국한 활동가들이 이스라엘의 대 가자지구전쟁 등과 연루된 한국 기업을 제재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집단 학살에 가담하고 공모한 한국석유공사, 한화 등 여러 기업에 대한 제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김동현 씨도 “석유공사를 비롯해 이스라엘에 무기를 수출하는 기업이 있다”며 강조했다.
이들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인권 운동가들은 석유공사 자회사가 가자지구 앞바다 가스전 개발 사업에 참여한 점, 한화그룹 계열 방산업체 등이 이스라엘 군수협체와 협약을 맺은 점 등을 들어 전쟁범죄에 일조하고 있다고 비판해왔다.
---
https://v.daum.net/v/20260522200137809
국내 기업 제재하라고 징징대는 중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