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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중반에 세계적인 스타로 올라선 배우.jpgif

작성자YANKEES|작성시간26.05.24|조회수22,704 목록 댓글 7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한스 란다 역 크리스토프 왈츠 (Christoph Waltz)
수상 내역
2009년 칸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2009년 LA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새틀라이트상 시상식 남우조연상
2009년 뉴욕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방송영화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달라스-포트워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디트로이트 영화 평론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2009년 플로리다 영화 비평가 서클 조연상
2009년 온라인 영화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보스턴 영화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오스틴 영화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2009년 샌디에고 영화 비평가 협회상 최우수 조연상
2009년 토론토 영화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벤쿠버 영화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09년 새턴상 남우조연상
2010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2010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2010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2010년 전미영화배우협회상 남우조연상
2010년 전미영화배우협회상 캐스트상
2010년 전미 비평가 협회상 조연상
2010년 런던 비평가 협회상 주연상
2010년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조연상
2010 MTV 무비 어워드 최고의 악당
2010 엠파이어 남우주연상


인터뷰어:"(시상식들을 휩쓸 때) 왜 이제야 사람들이 알아봐 주지? 하고 속상하진 않으셨나요?"

크리스토프: "아뇨, 그런 건 없었어요. 이 바닥에서 일하다 보면,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거기에 에너지를 쏟다 시간이 훅 가버리거든요... 서운함이나 분노 이런 것보단 짜증이란 감정이 더 컸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론 짜증 나면서 전혀 괜찮지 않은 커리어였죠. 계속 나아갔지만 결국 아무도 상관하지 않았어요. 독일 TV의 대기업 간부가 했던 얘기가 생각나는군요. '이 친구 겁먹고/웃긴 조그만 역할에 투입하면 되겠네'. 아주 아픈 한마디죠. '난 더 할 수 있는데'라는 한탄과 아쉬움이 휘몰아쳤죠... 그리고 연기에 대한 제 신념이 서서히 없어지려 할 때 쿠엔틴 타란티노가 나타납니다. 절 콕 뽑아서 제가 언제나 상상만 했던, 항상 하고 싶었던 것에 꽂아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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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ruru | 작성시간 26.05.24 저 첫씬 긴장감은 진짜...미친 수준이었음
  • 작성자반갑세피나 | 작성시간 26.05.24 마지막 찌질함까지 ㅋㅋ 완벽함
  • 작성자개냥이 | 작성시간 26.05.24 한스란다
  • 작성자치킨은뿌링클 | 작성시간 26.05.24 브래드피트도 연기 죽였는데 이분은 연기가 아니고 걍 캐릭터 그 자체였음
  • 작성자아령아령해 | 작성시간 26.05.24 먹방도 죽임 파이먹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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