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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일본에서 빌런을 퇴치하는 방법

작성자퓨어수딩젤|작성시간26.05.26|조회수3,163 목록 댓글 14

요시라는 청년이 살고있음

 

 

 

이 청년은 공장을 다니다

집단 따돌림을 당해

피해망상에 빠져버림

 

 

 

그후 누군가 자기를 스토킹하고 있다고

1년동안 1000회씩이나 신고해 

체포되기도함

 

 

 

그래서 2012년 채널을 개설해

스토킹 당하고 있다라는 증거를

촬영해서 올리기 시작!!

 

 

 

스토킹의 증거라며

주변에 지나다니는건

다 찍어서 올림

 

 

 

동네 마트에서는 이유없이

촬영을 한단 이유로 

쫓겨나기도 함

 

 

 

그러다 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지나가던 고등학생을 쫒아가

시비를 걸고 위협함

 

 

 

도와주세요!!

 

 

 

동네 주민들이 나와서 말리는데

요시는 '집단 스토커에세 습격당한다고'

소리침

 

 

 

저 멀리 나무 밑에 차를 관찰하더니

내려가서 왜 자꾸 위치를 바꾸면서

나를 관찰하냐고 시비를 검

 

 

 

경찰이 와서

그늘을 찾아서 쉬고 있던것 뿐이라고

설명해 줌

 

 

 

이 청년들은 옆집에 사는 

아주머니 아들들인데

 

 

 

요시가 이 청년들 엄마에게

침을 뱉어서 매우 화나있는 상황

 

 

 

결국 중재하기 위해

경찰이 출동하고

이런 일련 영상들이 유명해지면서

그럼 우리가 그의 망상을 진짜로 만들자

라는 여론이 생김

 

 

 

대뜸 집앞에 찾아온 복면사나이가

쇼핑 물건을 하나씩 보여주고

떠남 뭐지??

 

 

 

처음엔 이런 소소한 장난이였음

 

 

 

집앞에 이상한 전단지를 

투척함

 

 

 

벨이 울려 나가봤더니

비비탄 총 발사

 

 

 

망가져있는 자전거

 

 

 

집으로 날아오는 우유팩

 

 

 

2016년 말 네티즌은

요시의 아버지가있는

병원을 찾아가 뻐큐하는 영상을 올림

 

이후 돌아가심

 

 

 

 

요시의 집에 갑자기 괴한 2명이

찾아옴

 

 

 

요시 집에서 괴롭히는중

 

 

 

당황스러운 요시의 어머니가

괴한들이 도망가는걸 

막아보려 하지만..

 

 

 

요시 어머니의 보행기를 부수는

괴한

 

 

 

어머니는 나와서 

항상 어질러져있는

집앞을 치우는게

일상이였음

 

 

 

2017년 여름 어떤 행인이 

길을 걷다 우연히 집앞에 쓰러져있는

요시의 어머니를 발견

 

돌아가심

 

 

 

그날 요시는 긴급체포 되지만

돌아가신것과 무관하다고

바로 풀려남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괴롭힘은 더 심해져서

집에 무단침입해 다 부수고감

 

 

 

그 이후 코로나로 인해

요시는 잊혀져 갈때즈음

스트리머들이 컨텐츠를 위해

요시를 찾아가 근황을 들으며

밥을 사주기도함

 

 

 

이전에 밀린 수도세 전기세가 많아

정부의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거 같음

 

 

 

지금은 유튜버로 정상적인 모습임

 

 

부모님은 요시를

병원에 보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돌아가시기 전까지 

아들이 괴롭힘 받는 모습만 보고

떠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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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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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뽈냥이 | 작성시간 26.05.26 역시 이지메의 민족ㅋㅋ
    근데 저정도 사회에 악영향 끼치는 빌런이면 이런 방식은 아니더라도 참교육이 필요한거같기도함. 그전까지 주변에 민폐끼친게 이만저만이아니네 ㅅㅂ
  • 작성자갓카루 | 작성시간 26.05.26 와...
  • 작성자이모작 | 작성시간 26.05.26 이걸 괴롭히네 너무 악질이네
  • 작성자AIHrR | 작성시간 26.05.26 악마를 보았다
  • 작성자순진한행자 | 작성시간 26.05.26 퇴치??? 내가 알고있는 상식하고 좀 많이 다른데요? 지금은 정상적으로 살고있는거 보면 그냥 경찰이고 동네사람들이고 ㅆㄹㄱ짓거리 해서 그런거아님? 내가 내용 이해력이 부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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