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압도적인 체급으로 단어의 뜻을 바꿔버린 케이스

작성자별의 커비|작성시간26.05.26|조회수16,411 목록 댓글 11


원래 옥동자는 잘생긴 아이를 칭찬하는 단어였다







압도적인 체급을 가진 사람이 등장하여 단어의 뜻을 바꿔버리기전까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래퍼다래빼고초고수 | 작성시간 26.05.26 new 잘생겨서 쓴건데 ㅎㅎ
  • 작성자unfold | 작성시간 26.05.26 new 야 이 옥동자야
  • 작성자젤라또 | 작성시간 26.05.26 new 단어 뜻이 한방에 바뀌는거 처음봄ㅋㅋㅋ
  • 작성자B-Boy Pi | 작성시간 26.05.26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로독 | 작성시간 03:53 new 금쪽이란 단어도 비슷한 결말을 맞이한듯요 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