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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단독] 체육회 ‘프로야구 단장 아들 학폭’ 인정…고교 야구부 학폭 가해자들 징계 확정

작성자내꿈은롯데우승보ㄱI|작성시간26.05.26|조회수2,063 목록 댓글 4

지난 2023년 KBS가 보도한 '고교 야구부 학폭 사건'과 관련해 현직 프로야구 단장의 아들 등 가해 학생들에 대한 체육회 징계가 최종 확정됐다.

서울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지난달, 단장 아들을 포함한 가해 학생 두 명이 신청한 징계 재심의에서 '원심 유지'를 의결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오늘(26일) 확인됐다.

체육회 공정위는 "스포츠윤리센터의 징계 권고, 원심의 심의 자료 및 재심의를 신청한 징계 혐의자들의 제출 자료와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폭력'에 해당하는 징계 혐의가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단장의 아들은 2023년 12월, 체육 특기자를 포기하고 학교를 자퇴했다. 이후 미국 유학을 떠나 체육회의 '3개월 출전 정지' 징계가 유명무실해졌다.

나머지 두 명은 현재 각각 부산과 경기도 의정부 소재 전문대학 야구부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KBS는 지난 2023년 5월 '서울의 한 고교 야구부에서 프로야구 단장 아들을 포함한 학생 세 명이 동급생인 팀 동료 한 명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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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깝쌀래쓰 | 작성시간 26.05.26 키움 가려나
  • 작성자어디까지 내려가는거 에요 | 작성시간 26.05.26 🐯단장아들인가
  • 작성자이나꼬 | 작성시간 26.05.26 심재학씨 아들?
  • 작성자NIKEMAN | 작성시간 26.05.26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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