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경제 불황과 사회문제, 인간관계의 실패, 실직 등을 경험하고 무관심, 염세주의, 자기혐오, 우울증 등에 빠져들어 외톨이가 된 1980년대 중반 ~ 2000년대 초 출생자(밀레니얼 세대, Z세대 초기)를 일컫는 인터넷 용어
-전쟁, 기후변화, 폭력 및 사기사건 등 사회문제와 경제적 불황에도 불구하고 노인들(부머)의 복지를 위해 청년들에게 중노동과 높은 세금을 요구하는 사회에 인생 내도록 내몰린 체 지쳐 연애, 인간관계, 소유욕, 취미 등 더 이상 사회의 계단을 오를 여력이 없는 세대
-이들이 자라던 때나 사회에 진출할 때인 20대 때, 9.11 테러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대봉쇄 등 안 좋은 쪽으로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많이 겪었고, 좋은 쪽으로는 스마트폰의 등장 등과 같은 기술의 발전이 있지만 그런 발전을 누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팍팍한 삶에 시달리다 일찌감치 포기해버림
-거의 모든 세대에 대해 적대적이거나 냉소적인 반응
-기성세대들은 그들이 나약하고 게을러서 그런다고 함
-밤낮이 바뀌어있음
-집세와 생활비를 겨우 마련할 정도의 저소득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살아감
-골초나 알코올 중독자가 많으며 자의로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음
-단조롭고 우울한 분위기의 계획도시 한구석에 있는 음산한 구식 아파트에 거주. 어둡고, 눅눅하고, 오랫동안 정리정돈이 되지 않아 지저분한 월세방
-사람들이 많이 듣지 않는 아티스트들의 우울한 노래 감상(주로 포스트 펑크 계열 음악이나 메탈 등), 인터넷 서핑, 망상 외에 다른 취미가 거의 없음
-세상의 파멸이 올 거라고 믿는 것과 별개로 막상 개인의 일에 관해서는 낙관적으로 바라보거나 자기 연민으로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인지부조화를 보이기도 함
-인간관계를 포기했기에 외모 관리도 거의 하지 않아 옷차림(대부분 올 블랙)과 머리스타일이 지저분함
-자신이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사건으로 인해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종말론적 패배주의, 냉소주의, 허무주의, 염세주의, 자학심에 빠져있음.
-간혹 사이비 이론에 빠지기도 하며 특정 음모론에 심취해 그것을 곧이곧대로 믿거나 인터넷 커뮤니티나 블로그 등지에 설파하기도 함
-이따금 듣는 각종 사건사고 소식에 냉소적인 반응을 보임
-인터넷에 상주하는 인원들이 많은 만큼 간혹 4chan이나 레딧 등 인터넷 커뮤니티의 영향을 받아 정치극단주의 및 혐오에 빠진 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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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영미권에서 대두된 개념이나 현재는 동구권에서 부각되고 있음
동유럽에서 각종 두머 계열 창작물이 활발하게 생산되고 있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유의치킨상 작성시간 26.05.26 new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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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ufferOverFlow 작성시간 26.05.26 new
자산을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빈부격차가 너무 극심함...
현금가치는 빠르게 떨어지고, 자산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
작성자잉여의정점 작성시간 26.05.26 new
구시대적 인구 구조의 끝자락의 세대인듯 자연히 인구구조가 바뀌는데 그 자연히의 재앙같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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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ak tree 작성시간 26.05.26 new
사회문제지 청년층에게 희망의 문이 너무 좁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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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빠 병X이야? 작성시간 26.05.26 new
사회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