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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현 작성시간 26.05.26 new
기분 좋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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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라 작성시간 26.05.26 new
전에 건달 막내일하다가 도망나왔다는애도 얘기 들어보면 진짜 찢어지게 가난해서 그민뒀다던데 ㅋㅋ
친구 3명이서 3천원으로 3일 버틴적도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에어컨기사로 일하면서 나름 성실하게 살고있음 -
작성자나 따위가 무슨. 작성시간 26.05.26 new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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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갓카루 작성시간 26.05.26 new
마지막 쯤 문장이 감명깊네여
나는과거를 마주쳤지만 그 과거는 이제 나를 따라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