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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에서 알고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이었던 캐릭터

작성자켄틸레버|작성시간26.05.26|조회수13,400 목록 댓글 8

그저 돈 안 되는 거 보고 있는 게 맘에 안 들었던 ㅅㄲ
돈 되는 것 알고 바로 우리 금도끼 해주는 ㅅㄲ

입봉도 못할 것 같은 돈 안 되는 황동만 개무시하던 ㅅㄲ
돈 될 것 같으니 쌍엿에도 쌍하트로 받아주는 ㅅㄲ

그저 회사 경영 잘하는 대표였던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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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깐나 | 작성시간 26.05.26 new 연기잘하고 극에서 패션좋던데
  • 작성자냉면킬러 | 작성시간 26.05.26 new ㄹㅇ 프로임
  • 작성자주말엔뭐해 | 작성시간 26.05.26 new 딱 대표마인드 ㅋㅋ
  • 작성자스튜가좋아♥ | 작성시간 26.05.26 new 그저 돈만보는 ㅅㄲㅋㅋㅋㅋ 능력은 좋은것같은 ㅅㄲ
  • 작성자권 혁 | 작성시간 08:46 new 박해영작가 팬으로써 나저씨랑 해방일지보다 모자무싸가 더 인상깊은점은 제일 현실이랑 와닿는 작품이었다는거 보통 주인공을 옹호하게되는데 모자무싸는 처음부터 주변인물에 더 공감이 가고 이해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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