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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세계가 극우화 되는 이유

작성자구도원|작성시간26.05.26|조회수5,502 목록 댓글 24

 

슈퍼볼 무대에서 백댄서가 팔레스타인 국기몰래 가져와서 생방송 중 펼쳐낸 사건.

 

 

1. 융화 실패

 

최근 유럽, 북미 여행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중동/인도 이민자들이 길거리에 자주보임

문제는 말도 제대로 안통하는데 무리를 지으면서 관광객이 많은 곳이나 도시 주요위치에서
시끄럽게 음악을 틀거나 소리지르면서 자국 국기를 흔들고 다님. 

 

현지인들 입장에선 이해도 안되고 하고싶지 않은데 계속 저런 소리를 들어야하며 현지인들은
지나가면서 드는 생각은 대낮에 저사람들은 일도 안하나? 무슨 돈으로 저렇게 매일매일 나와서 시위하는걸까? 라는 생각이들면서

밖에 나갈때마다 신경 써야되고 왜 자기 나라가 이렇게 바뀌었을까 생각이 들수밖에 없음.

 

 

 

 

 

2. 불법행위, 폭력과 파손

 

생각과 달리 이들의 시위가 불법적이거나 기물파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

경찰과 마찰 그리고 경찰력 소모가 되고 당연히 세금내는 현지인들 입장에서 위협적이고 더더욱 이미지가 안좋아질 수 밖에 없음

게다가 따끔하게 저런 폭벽적인 시위무리들을 잡아서 퇴출하고 싶어도 현 정부에서 그렇게 하지 못함.

 

=> 결국 더 강경한 극우 정당이 와서 지금 국가를 바꿔주길 원함

 

 

 

 

 

 

(독일에서는 아프가니스탄인과 아프리카인이 독일인보다 집단 강간에 연루되는 비율이 40배, 70배 더 높습니다)

 





난민을 받은 스웨덴과 난민을 받지 않은 국가의 차이.

범죄율은 복합적이기 때문에 모두 난민 때문이라고 볼수 없지만.

 

프랑스, 독일, 스웨덴 같이 난민을 많이 받아들인 국가들의 범죄율과 강간범죄 비율이 증가한 만면

적게 받아 들인 헝가리 폴란드 핀란드 같은 국가들은 범죄비율이 하락하거나 유지됨.

 

이런 통계적으로 비교가 많이 되니 사람들이 더더욱 잘 설득됨

 

 

 

 

 

3. 수년이 지나도 하락하는 난민들의 이미지

 

안그래도 이미지가 안좋은데 난민들은 오히려 자기들을 위해 더 내놔라,

난민들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난민들을 위해 법을 개정하라 외치는 중

 

 

현지인들 입장에선 불쌍해서 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데
한술 더 떠서 더 난민 복지 늘려달라하고 더더욱 희생을 강요하라니까 현타가옴

 

 



현재 유럽의 근로자들은 왜 자신들이 열심히 일해서
20대 젊은 아랍인들과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되는지 모르겠다라는 분위기가 퍼지고 밈화 되는중

 

 

 

 

번외.

 

 

그런 와중에 교황 장례식 당시 난민들은 자신의 국기를 흔드니....

 

 

 



반면 또 난민이 들어온지 5~10년 되다보니 북미/유럽 국가들의 예상과 달리
대부분의 난민들은 자국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눌러 앉고 싶어한다.

 

 

 

 

 

 

폴란드 신생아 수 보다 인도에서 영국으로 흘러간 이민자 수가 높다.

 

 

난민들은 지금도 계속 유럽/북미로 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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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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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etrics | 작성시간 00:51 new 독일사는데요 조선족이 백만배 낫습니다 진짜에요
    한국은 이민, 난민문제 진짜 잘하고 있는거에요
  • 작성자치킨9번 | 작성시간 01:55 new 이러다 난민 걍 다 잡아들여서 인간배터리 만드는 시대가 올지도
  • 작성자수륙양용영양 | 작성시간 07:12 new 유럽은 진짜 ㅈ된 거 맞긴함
  • 작성자개굴리 | 작성시간 09:52 new 문화권자체가 이미 차원이 다름..
  • 작성자도닥붕 | 작성시간 12분 전 new 유일하게 북한 덕분에 피하는 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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