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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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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31 new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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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5.31 new
부.럽.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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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31 new
레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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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31 new
내가 생각하는 역대 왕조
축구가 발상하고 전쟁을 지나며
20세기 중반까지 - 레알 마드리드
이후 무주공산
1970년대 초반 - 아약스
1970년대 중반 - 뮌헨
1970년대 중반~10년 - 리버풀(챔스는 간헐적이나 퍼거슨 오기전까지 영국 내 독주
1980년 중반~ 1990년대 중후반 - 세리에 7공주 르네상스
1990년대 후반~2000년대 후반
- EPL 부활, 점점 공고화되는 레이어
- 맨유가 스타트를 끊으며 UEFA예서
기를 못펴던 잉글랜드 팀들이 비로소 올라오는 시기
그러나 맨유는 챔스에서 성적이 생각보다 나오지 않았고
전통의 강자들에 의한 춘추전국이 시작
이시기 리버풀의 기적이 일어나며 맨유가 열고 리버풀이 다시 강호의 모습을 보인 시기
그러나 축구가 영국에서 시작후
21세기를 맞이하며 수많은 전설이 있었지만
전력만으로 역대 가장 강했다고 평가되는
2009년~2011년 - 카탈루냐 바르셀로나 왕조
이시기 인테르가 트레블을 이루어
바르사로선 아쉬운 시기
다시 5년간 춘추전국
2014년~2018년 - 레알 마드리드
위 역대급 팀으로 불리는 바르셀로나 왕조에
대적할 만한 레알 마드리드의 시간
다시 강호듵간의 난립이 발생 -
답댓글 작성시간 26.05.31 new
2016~2018 레알의 3연패 이후
2019~5년간 전통의 강호들만이 살아남아
각축을 벌이는 시기
그간 유럽축구에서 보여온
(이태리, 독일, 네덜랄드, 잉글랜드,
간혹 포르투갈, 프랑스)
리그 경쟁력 싸이클이 이제 몇몇팀만 살아남은 상태가 된 모양새
📍건강한, 재미있는, 발전성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함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것이므로
2025, 2026 이제 그간 주도권을 쥔적없는 파리가
2연패를 하며 왕조를 만드는중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