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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도 행복해라.jpg

작성자초롱|작성시간26.06.07|조회수5,232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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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핵꿀쟁 | 작성시간 26.06.07 새벽에 빨래 널어 달라고 부탁해서.. ㅆㅂ 자고 싶은데 시키니까 좀 빡쳐서 입 삐죽 나온 채로 널러 갔는데.. 빨래 90퍼센트가 내 옷이고 나머지는 같이 쓰는 수건들이고 지꺼는 꼴랑 티셔츠 한장.. 그나마도 여자니까 옷도 쪼꼬매서 빨랫대에 자리 차지도 얼마 안함.. 사실 이 빨래는 시작부터 내가해서 내가 널었어야 정당한건데 얘는 그걸 부탁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존나 미안했음... 이제 안 투덜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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