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1/0004628408?ntype=RANKING
“‘북반구 엘리트’ 시대착오
전세계에 안전 제공해야”
전 나토수장도 ‘한국과 합심필요’
美, 이란전쟁으로 유럽 비난
“우크라·튀르키예 참여시키자”
1. 트럼프 지속적으로 나토 무용론 제기
2. 지중해 거점 국가 이태리의 국방장관 NYT 인터뷰에서
인도, 한국, 일본 등 신흥 강대국 나토 편입 필요성 주장
3. 현재 미 대통령 이하 현역 유럽 사령부 겸직
나토 최고사령관이 미국의 나토 부담 전력을
축소하겠다고 발표 한 상태
4. 급기야 덴마크 전 총리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한국, 일본,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EU가 합심해
미국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
(미국의 안보 정책 기조 변화에 맞서야 한다고 한 것)
참고) 현 나토(북대서양 조약기구) 회원국은 32개국이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내세운 명분
젤렌스키의 나토 가입 시도가 있었지만
아직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요원한 상태다)
1949 나토 창립 초대 멤버 :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프랑스,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영국, 미국
1952년 그리스, 튀르키예
1955년 독일
1982년 스페인
1999년 체코, 헝가리, 폴란드
2004년 루마니아, 불가리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2009년 크로아티아, 알바니아
2017년 몬테네그로
2020년 북마케도니아
2023년 핀란드
2024년 스웨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