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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들의 유언

작성자GO YOON JEONG|작성시간26.06.09|조회수2,379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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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포메라니안. | 작성시간 26.06.09 세조도 파묘당할까봐 무서웠나
  • 작성자관자구이 | 작성시간 26.06.09 세종 미쳤다
  • 작성자soyess | 작성시간 26.06.09 세종 말이 되나 저게 ㅋㅋㅋㅋ
  • 작성자밀떡이최고야 | 작성시간 26.06.10 왜인과 야인을 대하는 것은 작은 문제가 아니다.
    오랫동안 평안에 빠져 있다가 혹 해이해지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는 바이다.
    언제나 하루와 같이 정신을 바짝 차려
    조금이라도 해이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곧 예조와 병조의 해당 관리들에게 이를 단단히 이르라고 명하였다.

    "接待倭、野人, 所係匪輕, 忸於平安, 歲久日深, 凡事恐或至於緩弛, 當謹愼常如一日, 毋或少弛。" 卽命禮兵曹, 當該官戒飭之。- 세종 32년(1450) 2월 14일


    진짜네;;;
  • 답댓글 작성자프로네팔렘 | 작성시간 26.06.10 거의 500년 앞을 보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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