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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와구몬 작성시간 26.06.11 때껄룩 그런 기준으로 님이 세상에 없을수도 있음. 이미 생긴 생명에 대해서 함부러 지껄이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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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때껄룩 작성시간 26.06.11 와구몬 때에 맞게 태어나서 형제자매 고생은 안시키고 적절한 케어 받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있음.
어디까지나 자식이 져야할 고생을 너무 이기적으로 진행시키는거에 대해 얘기하는데 제가 태어난 얘기까지 가는건ㅋㅋㅋ;; 수고용 -
답댓글 작성자돈버닝 작성시간 26.06.11 때껄룩 본인일이면 지우라고말할사람 한트럭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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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양치기뭉 작성시간 26.06.11 때껄룩 이젠 노산이면 비난받을 시대가 됬네요.육아 돕기 싫어서 애를 지우란 말을 쉽게 하시니 안타깝기도 하고 어찌됬든 고령임신도 하나의 생명이나 마찬가지인데 ;
혹시 애는 키워보시고 고생이란 말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애키우는게 물론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즐거운일이 함께 따라옵니다.그리고 남편과 아들은 축하 해줬다는데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남자도 많이 도와주겠죠.특히 남편분은 막둥이 나오면 아마 귀여워 죽을라 할걸요?저집 경제상황이나 가족들 성격들은 자세히 알순없지만 가족들간의 충분히 상의후 결정이 어떻게 나든 그 결정을 한 부모님을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육아를 죽어도 하기싫으면 26세 정도면 충분히 독립가능 할것 같은데 독립을 하든 용돈을 받고 도와주든 할수도 있죠.그리고 남이 아니라 태어나면 자기 동생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때껄룩 작성시간 26.06.12 양치기뭉 50대가 보통 노산인가요? 멀리 떨어져서 님처럼 감정적으로 접근하면 마냥 기뻐보이겠네요.
귀여워 죽으면 뭐하냐구요. 남편분도 나이들었을거고 젊어도 애낳고 골골대는데 50에 낳으면 어떻게 될거같냐구요. 본인몸도 가누기 힘들듯. 현실적인 걱정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축하를 할수가 있을까 싶은 의문이 듭니다.
저 애 안키워봤습니다. 근데 주변보면 행복해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힘들어하기도 하는데요
남이 아니라 자기동생인게 뭐요? 쟤도 어린나이에 아직 생각해본적도 없을 일이 곧 닥칠 예정이니 부담스러우니까 저런글 쓴거 아니예요. 결혼해서 지가애낳으면 자기 선택이고 이쁜 지 자식인데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본문댓글러들이 독립하라는데 그게 이기적이래요
애 지우는걸 종용할순없지만 그니까 제가 하고싶은말은 글쓴이가 어머니 임신에 부정적인것도, 다같이 위로차 머라해주는것도 욕할일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