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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일 한다더니 술집 일 하는 아내.. 하반신 마비 남편 이혼 고민

작성자민정수석비서관|작성시간26.06.11|조회수3,860 목록 댓글 21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32221?cds=news_media_pc&type=editn

지난 7일 양나래 변호사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사례

사연을 보낸 남편 A씨는 결혼 4년차
부부가 학자금 대출, 전세대출 상환하며 생활중에

오토바이로 출근 하던 남편 A씨가 사고로 척수손상
하반신 마비가 와 장기간 요양 재활 필요해지며

부인이 가장 역할을 떠앉게 됨
기존 대출상환에 생활비, 병원비까지 홀로 책임짐

그러던중 아내에게서 안나던
담배냄새와 향수냄새가 짙게 나자
A씨는 이상하게 생각했고

결국 유흥접객업소에서 일한다는 걸 알게됨

아내는 결국 경제적으로 너무 힘에 부쳐
어쩔수 없었다고 해명 했으나 A씨는 이혼 고민

양변호사는
술을 따르거나 스킨쉽이 동반되는 유흥업소 업무는
이혼 사유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단순히 잘잘못을 따지기 어렵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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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피 | 작성시간 26.06.11 아내를 원망할게 아니라 그런 일까지 하게 내몬 본인을 원망하고 아내를 편하게 놓아줘야된다 생각함.
  • 작성자할라할라할라 | 작성시간 26.06.11 아내가 생활비 다번거아님? 이혼하고 먼돈으로 살려구?
  • 작성자클릭해보고싶나 | 작성시간 26.06.12 아내는 저런 일을 해서라도 남편하고 살겠다는건데....
    죄책감에 이혼하자는건가....
  • 작성자순진한행자 | 작성시간 26.06.12 아니 순식간에 장애있는 남편 책임져야하는 가장되서 돈번다고 하는거겠지...
  • 작성자날진 | 작성시간 26.06.12 오토바이 어휴... 진짜 아끼는 사람들 오토바이 탄다고하면 쫓아다니면서 뜯어말려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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