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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여성이 축의금, 친구들 선물 준 것에 후회하는 이유

작성자하디아의구간단속|작성시간26.06.11|조회수4,848 목록 댓글 18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50416


친해도 절대 축의 10 이상 하지마라
갑자기 만남 주도 하면 나중에 청첩장 뿌린다 
축의금 20~30을 했고 나의 결혼식에 안 오거나 10만원 준다 
엄청 친한걸 떠나서 결혼하면 연락 끊기는 경우가 많다 
축의 30~50 했는데 고맙다는 연락도 없었다 등등 
여성시대에서도 맞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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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보의리 | 작성시간 26.06.11 왜이리 삭막해졋을까....... 원래도 이랫나.. 우리 아버지 세대는 이러진않았던거같은데 나도 안그럴라고 노력하고 친구들끼리는 잘 만나고 있는데
  • 작성자야빡치냐?ㅋ | 작성시간 26.06.11 여자들의 의리가 더 멋있잖아
    사랑보다 강하잖아
  • 답댓글 작성자감못잡는사람 | 작성시간 26.0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안보현 | 작성시간 26.06.11 ㄷㄷ
  • 작성자꾸래핑 | 작성시간 26.06.12 저런 경우가 많나. 우린 20년 동안 서로 잘만 챙겨주고 애있으면 애기 선물 사주고 미혼인 친구한테는 생일때 그만큼 더 챙겨주고 잘 지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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