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대형카페에 간 상황 작성자민트맛당근케이크|작성시간26.06.14|조회수7,525 목록 댓글 6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자녀가 화장실 간 사이,엄마가 메뉴를 시키는데..알바가 무안주는 상황.지랄떤다 vs 그냥 조용히 넘어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랑맨 | 작성시간 26.06.14 ㅋㅋ 작성자Kingswag | 작성시간 26.06.14 바로 멱살잡고 엎어치기 갈김 작성자감전된피카츄 | 작성시간 26.06.14 진짜 지 부모생각도 안날까..진상부린것도 아니고 메뉴 잘모를수도 있는데바로 보여줘야지좆된거란걸 작성자동돌이 | 작성시간 26.06.14 스무고개하냐 대충 알아듣고 다시 물어봐라 작성자버터플 | 작성시간 26.06.14 좋은 말로 타이르고 안 먹히면 그냥 음료 쏟아버려야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