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한다고 여행 가이드에게 꼽먹은 엄마 작성자질리언브라왁싱|작성시간26.06.14|조회수4,301 목록 댓글 2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빌브린 | 작성시간 26.06.14 미친놈인가???? 저런놈이 실존한다고? 작성자겔겔겔겔겔 겔겔겔겔겔 | 작성시간 26.06.14 ㅅㅂ놈이 해외가이드 하면서 총칼 맞을 걱정은 안 하나? 작성자유럽에서 살고싶다 | 작성시간 26.06.14 와 말투 누가봐도 꼽주는건데 작성자존예보스 | 작성시간 26.06.15 어떤 개시발롬이냐 진짜 작성자끄아아 | 작성시간 26.06.15 직업의식 개박살났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