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나왔던 MMORPG 요구르팅
요구르팅이라는 게임보다 신지가 불렀던
OST Always 가 더 유명했던 게임
게임 타이틀곡 치고는 고퀄리티라
당시에도 듣는 사람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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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2005년에 나왔던 MMORPG 요구르팅
요구르팅이라는 게임보다 신지가 불렀던
OST Always 가 더 유명했던 게임
게임 타이틀곡 치고는 고퀄리티라
당시에도 듣는 사람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