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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은 미국이, 비용은 동맹국이"...트럼프 청구서 '비상'

작성자가담항설|작성시간26.06.15|조회수6,111 목록 댓글 28

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606151037139215&s_mcd=0104#return


106일 만에 총성이 멈추자 곧바로 천문학적인 비용 전쟁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미국은 먼저 걸프 우방국들에 450조 원 규모의 '이란 재건 펀드' 조성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핵 포기를 유도할 당근은 주면서 미국 돈은 쓰지 않겠다는 계산입니다.

서방 동맹국들을 향한 청구서는 프랑스 G7 정상회의에서 본격화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과 프랑스 등 우방국들에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미군이 해상 봉쇄를 풀었으니, 기뢰를 치우는 위험과 비용은 수혜국들이 나눠 분담하라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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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분방한 명수옹 | 작성시간 26.06.16 미친새끼....
  • 작성자메가룰루 | 작성시간 26.06.16 정신병자임 ㅋㅋ
  • 작성자범계 | 작성시간 26.06.16 ? 미친넘이네
  • 작성자아힝아힝 | 작성시간 26.06.16 와 시발 이걸 삥듣어?
  • 작성자아직은청년 | 작성시간 26.06.16 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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