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코칭스태프, 그리고 대표팀 모두에게 감사하다. 내가 겪어온 모든 것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건 보너스 같은 것이고, 이 훌륭한 팀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고 감사하다. 정말 많이 즐기고 있다.
월드컵 첫 경기들은 항상 어렵다.
아무도 쉽게 물러나는 팀이 없다는 게 보이고 있고, 잘 준비된 팀들이 모인 경쟁력 있는 월드컵이다.
나는 축구하는 게 좋고, 어릴 때부터 그게 내 열정이다. 좋은 몸상태를 유지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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