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인천 송도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 일부가 발견돼서 경찰이 살인 등 범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었음.
그런데 오늘 인천 연수경찰서에서 나온 속보에 따르면, 이 신체 부위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어떤 환자의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함.
현재 경찰이 정확한 확인을 위해 국과수에 긴급 유전자(DNA) 감정을 의뢰해서 대조하고 있는 상태라고 함.
만약 사실이라면 살인 사건 아니어서 다행이긴 한데... 병원에서 다리를 일반 쓰레기봉투에 버린 게 더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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