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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입사한 회사 일주일만에 퇴사 결심한 이유 ㄷㄷㄷ.JPG

작성자대궐|작성시간26.06.18|조회수5,394 목록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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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상한나라의초밥성애자 | 작성시간 26.06.18 엄.. 방귀 많이 뀌시는 분이 가면 월급을 받는게 아니라 돈을 내고 일하게되는거 아녀요...?? ㅜㅜ
  • 작성자행복오서3 | 작성시간 26.06.18 부장년 밥살땐 칼국수
    내가 사면 감자탕
    자기는 처자식 있는데 나는 혼자사니 돈많지 않냐는 개논리 ㅋ
  • 작성자갓토비 | 작성시간 26.06.19 비슷한경험있음.
    나름 첫회사 나름 대기업이었는데 월에 밥값으로 15만원인가 나왔었음. 팀별로 문화가 달랐는데 내 팀은 막내가 매달 20만원씩(밥값 15+각자 사비 5) 모아서 점심값 안부족하게 점심 메뉴 스케줄 만들어야 했음.
    혼자 약속있을때 따로먹고싶음 따로 먹어도 되지만 점심값은 여전히 내야했음.
  • 작성자에피 | 작성시간 26.06.19 본인이 먹고싶은메뉴 못먹는건 좀 그런데
    밥값안나오는 회사면 그게 그거인듯
  • 작성자깝쌀래쓰 | 작성시간 26.06.19 입사 3개월차에 엔빵해서 회식안간다 선언했음
    좋은선배가 자기가 내주고 참석하라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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