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는 "도수 낮은 술을 찾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맞추어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일각에서는 마시는 양을 늘리도록 하려는 꼼수가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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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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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9 청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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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9 집에서 빨뚜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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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9 걍 중식당 가서 공부가주 마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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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9 리뉴얼 -> 물 더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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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9 와인도 아니고 시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