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이강인, 한 대 쥐어박고 싶었다” 작성자충무공 이순신|작성시간26.06.19|조회수20,969 목록 댓글 1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8535?sid=104[월드컵] "쥐어박고 싶었다"…이강인과 아기레, 최고 무대서 '사제대결'멕시코 1-0 승리에 스승 판정승…"이강인 공 못 잡게 만들겠다" 다짐은 못 지켜 스승과 제자의 대결에서 스승이 웃었다.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멕n.news.naver.com염색이 마음에 안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디스펠도못쓰는놈 | 작성시간 26.06.19 ㅋㅋ 참스승님이네 작성자에디하우하우 | 작성시간 26.06.19 참스승님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시흥교통 | 작성시간 26.0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 확대 작성자미카미 | 작성시간 26.06.19 귀여워ㅋㅋㅋㅋㅋㅋ 작성자그저 신 | 작성시간 26.06.20 new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친분 확실하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