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평범한 사람들은 카이의 정보를 알리도 없었고, 심지어 우그웨이의 제자인 시푸나 무적의 5인방조차 카이를 듣보잡 취급 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유일하게 작중에서 카이의 정체와 정확한 별명을 안 인물이 있으니...
바로 쿵푸 씹덕 포
"네가 바로 그 용의 전사로군!"
"그럼 네가 바로 그 카이로군!"
?????????
"복수의 화신! 사랑파괴자!! 옥빛 학살자!!!"
"맞아! 마침내! 드디어 아는 놈이 있군! 고맙다!"
포의 씹덕스러운 정보력에 감탄한 카이는 반쯤 농담으로 그냥 봐준다고 말할 정도였는데
어느 정도 입만 잘 털어 빨아줬으면 싸우기도 전에 성불 엔딩으로 끝나지 않았을까 팬들은 추측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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