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히데오 코지마가 했던 이야기
"무서움의 한계를 게임 시스템으로 넘고 싶다"
"아이디어를 들고 대기업들과 심지어 신생회사들을 찾아갔지만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오직 MS의 필 스펜서만이 이해해주고 괜찮다고 했다."
"너무 무서워서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는 플레이어들에게 계속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을 고안하는중"
이 스샷으로 유명한 그게임 맞음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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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히데오 코지마가 했던 이야기
"무서움의 한계를 게임 시스템으로 넘고 싶다"
"아이디어를 들고 대기업들과 심지어 신생회사들을 찾아갔지만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오직 MS의 필 스펜서만이 이해해주고 괜찮다고 했다."
"너무 무서워서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는 플레이어들에게 계속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을 고안하는중"
이 스샷으로 유명한 그게임 맞음 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