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소주담 인생이란무엇일까시바알
+추가설명) 손호영은 살면서 가장 화났던 순간으로 3집으로 대박 났는데 회사에서 밥 값 줄이라고 했을 때를 1위로 뽑음
1~3위 까지 다 밥에 관한 일화로 밥에 굉장히 민감하다고 함
손호영: 3집 200만장을 팔고 엄청 인기가 많았음에도 밥값이 너무 많이 나와 회사에서 개인당 5천원으로 식비를 줄이라고 해서
정말로 화가 나서 회사에 전화를 다 했어요
유재석: 관철 됐나요??
김원희: 6,000원으로?
손호영: 아뇨, 처음에만 지키다가 나중에는 그냥 먹고 싶은 대로 시켜 먹었어요. 일부러 더 먹고 ㅋㅋ
잇츠레이닝으로 대상을 탔을 무렵 비도 같은 경험이 있었음 회사에서 식비를 5천원으로 지정하여 비도 화가 상당히 많이 남
비: 사실 지금 좀 얘기하면 그렇지만 탕수육 30개 자장면 40개 양장피 20개를 시켜서
다같이 그냥 먹을 때 까지 먹고 남겼던 적이 있어요.
다들 좋은 방법이라고 감탄 중..
이효리: 나는 오천원씩 먹으라 그러면 안 먹고 저녁에 만오천원 짜리 먹었는뎅..
유재석: ㅎ..ㅎㅎ..이 상황에 할 얘기는 아닌 거 같아요...ㅎㅎㅎ
이효리: 먹을 건 먹어야겠으니깐,,,ㅎㅎ
유재석: 혹시 효리씨는 배고프거나 그런 적 있어요?
이효리: 저는 바로 데뷔해서.. 연습생이던 시절이 없었어요.
눈 떠보니 스타가 돼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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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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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채은정의 한마디가 만든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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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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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이효리!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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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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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5 new
퀸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