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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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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퇴사날 보통 일 하나 저희는 도장 받고 오후에 인사 돌리고 가던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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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퇴사 걍 오후엔 일 안하고 인사만 하고 이야기하다 끝나는디
담당하는거 문제 갑자기 생겨서 상급자한테 이야기해도 넌 신경 끄라고 하는데 ㅋㅋㅌ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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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퇴사 잡히면 일도 잘 안시키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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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찌질이가 무섭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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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근데 사회생활을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병sin들을 만나봐서 전에 중소 건설업체에서 일할때 일을 몰아주고 상급자들이 다 퇴사해서
주120시간씩 일하다가 도저히 못버티고3개월 뒤 퇴사한다 알리고 한달전부터 인수인계 누가받냐고 물어도 답없다가
퇴사2일전에 타업체 경력자가오더니 하루만에 이많은일 나혼자 어케하냐고 그사람이 먼저 때려치고나감
그러니 그제야 사장이 날라와서 과장대우를해준다면서 밥사주는데 제일먼저 든 생각이
현장에서 대리대우받을때도 이렇게 사람을 부려먹는데 과장대우면 죽겠구나 그리고 야간수당 연장수당 같은거
하나도 안챙겨줬는데 과장이면 더 하겠구나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듬 그리고 이미 갈곳있어서 그만뒀더니
계속 연락와서 차단했더니 이직한 회사까지 연락와서 가보니 나 혼자 하던일을 5명이서 하고있었음
심지어 재무이사년은 야간수당 안줄때 니가 할일을 다 못해서 야간근무한건데 그걸 청구하냐고 가스라이팅해서 안받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