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TKMS(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 曰
“한국보다 독일이 적합한 이유 중 하나로는
유럽 측 조선 컨소시엄 공용어가 영어이기 때문"
“캐나다는 향후 40년 동안 어떤 ‘문화적 생태계’
(cultural ecosystem)에 편입될 것인지 고려해야 한다”
“독일과 노르웨이가 공동 개발 중인 212CD형은 처음부터
영어를 실무 공용어로 채택해 설계된 다국적 프로그램”
한화디펜스 캐나다 CEO 曰
"훌륭한 군함과 잠수함을 만드는 보편적인 언어는 공학과 수학"
"언어와 관련한 독일의 논리는 유감스럽다”
“이는 내가 직접 경험한 독일의 모습과도 맞지 않는다"
"한국 해군은 정기적으로 영어권 국가들과 연합훈련을 수행중"
한편,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의 최종 사업자는
6월 말 ~ 7월 초쯤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7285?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632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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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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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ㅋㅋㅋㅋㅋㅋㅋ 쫄리나보다 ㅋㅋㅋㅋㅋ 되도안한걸로 견제하는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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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우리 잠수함 쟤네한테 배운건데 호랑이를 키워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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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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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근데 독일이 될 확률이 높다는 식인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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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기술로 안되나 ㅋㅋㅋ 부차적인걸 걸고 넘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