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클린스만 경질 후
무감독 상태일 때 임시감독 맡았던 김도훈
한국 1:0 중국
싱가포르 0:7 한국
아시아 지역예선 2경기를 무실점 승리로 이끎
축협에서 국대 정식감독 제안했지만
본인은 국대보다 클럽에 어울리는 감독이고
국대가 어려운 상황이었어서 임시로 맡았을 뿐이라며 거절
그 이후로 지금까지 감독을 안하고 있어서
국축팬들은 국축 원빈이라고 부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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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7 아 잘생겨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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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그렇게 당해놓고 저정도 자료만으로 사람을 믿는다구요? 김도훈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이 시점에서 이 성급한 반응들은 전 살짝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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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에이 김도훈 임감때도 대표팀 공수간격 허허벌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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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섹도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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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럭키펀치든 뭐든 성과낸거에 눈멀어서 욕심안낸거부터가 칭찬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