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32강 탈락 이후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 하지만 한국 축구계의 고질적인 '카르텔'과 '냄비 근성'을 생각하면, 결국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 넘어가고 또다시 같은 인물이 중용될 수 있다.
2014년의 실패를 겪고도 다시 복귀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없다면 같은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오히려 지금의 구조를 생각하면, 몇 년 뒤 홍명보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다시 한국 대표팀 감독 자리에 앉아 있더라도 전혀 이상할 게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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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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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12년뒤에 또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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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그게 한국이긴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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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다음 월드컵 명보 다시 와서 증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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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저러니까 세계 1등 국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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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명보를 잘 모르네 멤버 안좋으면 안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