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역식당가면 입구 앞에 블루리본 붙여있는 곳이 있는데.
이게 뭔가 싶은 사람들 있을 거임.
대충 이런 시스템이고
리본이 많을 수록 위생+서비스+맛 삼위일체가 좋은 곳이고
더 중요한 건 이걸 3년이상 유지한 곳은 ㄹㅇ 대단한 곳이긴함.
리본 1개 정도는 무난무난 평타 이상이고
리본 2개정도는 맛있네 정도이고
리본 3개정도는 ㄹㅇ JMT임
리본 1개정도는 업장이 돈 주고 심사 받을 수는 있는데
2개부터는 ㄹㅇ '진짜'의 영역이라
2개이상 + 3년 이상 블루리본 받은 곳이 ㄹㅇ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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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3 저거 블루리본서베이 주관하던 회사(?)가 닫지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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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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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회사옆에 블루리본 2년인가 3년째 붙어있는 가게 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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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절대 믿지 마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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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개인적으로 블루리본을 더 선호함. 미슐랭은 서비스까지 포함되다보니 가격이 말이안됨,, 블루리본이 더 믿음직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