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는 1593년 (만력 21년) 임진왜란 당시 평안도에 피난가던 중 순한글 교서를 발표함.
대략적인 내용은 “왜적에게 투항하여 부역한 포로들은 반드시 탈출하라. 죄를 용서한다. 조명연합군이 이 전쟁을 곧 끝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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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는 1593년 (만력 21년) 임진왜란 당시 평안도에 피난가던 중 순한글 교서를 발표함.
대략적인 내용은 “왜적에게 투항하여 부역한 포로들은 반드시 탈출하라. 죄를 용서한다. 조명연합군이 이 전쟁을 곧 끝낼 것이다”